오늘 갑자기 막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네요 ㅋ
마누라 웨딩드레스 고르면서 저는 일을 하려하고 옆에 있는 케잌은 마누라 생일이라고 제가 주문한 뺑드푸랑스 케잌입니다. 게다가 마누라가 드실 초코우유와 오렌지 쥬스;
아..이때까지만해도 결혼은 현실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ㅋ
메모리 정리하다가 찾아내서 이렇게 올려보네요.
아마도 느낌상으로 보건데 코닥 UC400 이 아닐까 싶네요. 필름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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